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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립선비대증 - 비뇨의학과

  • 작성자 | 한마음병원

    작성일 | 2018-09-22 11:02

    조회수 | 352

  전립선은 남성의 생식기관으로 전립선비대증은 말 그대로 전립선이 커지는 것을 말하고 이로 이한 배뇨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전립선은 방광 아래, 직장 앞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광과 요도사이의 접합부분에서 요도를 감싸고 있는 남성 생식기관의 하나로 정액 성분 중 약 20-30%를 차지하는 전립선액을 생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전립선은 사춘기 초기에 성장하며 대부분 성인이 되면 멈춘다. 40세 전후의 성장기에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이때부터 조금씩 커지는데 대부분은 남은 일생동안 계속 성장한다. 그러므로 50대 이상은 전립선 건강을 위해 1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이 계속 자라면서 요도를 압박하여, 요도를 좁게 만들고 방광에도 영향을 주어 소변을 보는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전립선은 40대부터 비대가 시작되어 50대는 50%, 60대는 60%, 80세 이후에는 80%의 남성에게서 발생한다.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되는 우리나라의 실정을 고려한다면 앞으로 그 빈도도 역시 증가할 것으로 여겨진다.

 

  전립선 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변 증상으로 커진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함으로써 소변줄기가 약하거나 가늘고 자꾸 끊겨서 나오며, 소변을 봐도 소변이 방광에 남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소변을 보고나서 2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하루에 8번 넘게 소견을 보거나 소변이 마려울 때 참기 어렵다. 이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질환이 악화돼 심하면 요폐색이 발생할 수 있고, 방광기능이나, 신장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정확한 의학적 진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립선 비대증의 진단과 검사는 환자의 증상이나 가족의 병력을 들어보면 대부분 진단이 가능하다. 병원에서는 필수로 직장 수지 검사, 배뇨일기 작성, 소변검사,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를 하고 요속검사(요속도검사) 및 잔뇨측정, 전립선 초음파 검사, 영상검사, 요도경 및 방광경검사 등을 권장하고 있다.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방법으로 전립선 비대증은 진행성 질환이므로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정상적인 전립선 크기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일차 치료법은 약물로 80% 정도는 치료가 가능하며 치료약으로 전립선의 성장을 중지시키고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어 전립선과 방광경부 긴장도를 부드럽게 해 소변이 잘 나오게 도와준다. 이 외 수술요법 및 최소침습적치료 등이 있으므로 전립선비대증을 단순노화와 불편한 비뇨장애로 치부해 치료시기를 놓치지 말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전립선의 건강을 체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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